
OVERVIEW
지붕 물받이가 제 역할을 못하면 외벽부터 상합니다
지붕 물받이는 처마 끝에 달려 지붕에서 흘러내리는 빗물을 한곳으로 모으는 설비입니다. 물받이가 없으면 빗물이 처마 끝에서 그대로 떨어져 벽면과 바닥에 튀고, 오랫동안 반복되면 외벽 마감과 기초 주변이 젖어 상하게 됩니다. 반대로 물받이가 있어도 기울기가 맞지 않거나 막혀 있으면 오히려 물이 고였다가 넘쳐 같은 문제가 생깁니다.
오래된 물받이는 여러 가지로 탈이 납니다. 고정 철물이 풀려 한쪽이 처지거나, 이음부가 벌어져 물이 줄줄 새거나, 안쪽에 낙엽과 먼지가 쌓여 물길이 막히기도 합니다. 금속 제품은 시간이 지나면 부식되고 겨울에는 얼었다 녹으며 변형되기도 합니다. 이런 상태에서는 일부만 고쳐도 곧 다른 곳이 문제를 일으키므로 구간 전체를 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드레인 웍스는 지붕의 형태와 처마 길이, 물이 내려갈 홈통 위치를 먼저 살핍니다. 필요한 곳에는 물받이를 새로 달고, 이미 설치된 곳은 낡은 제품을 철거한 뒤 기울기를 새로 잡아 교체합니다. 일부만 상한 경우에는 해당 구간만 보수하는 방법도 안내합니다.
단독주택과 다가구, 상가 건물의 경사 지붕과 평지붕 가장자리를 두루 다룹니다. 높은 곳에서 하는 작업이므로 안전을 먼저 확보하고 진행합니다.
CASES
지붕 물받이 증상별 안내 페이지
작업 종류별로 정리한 안내 페이지입니다. 눌러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세요.
WHEN
지붕 물받이를 손봐야 하는 신호
물받이가 처지거나 기울었을 때
한쪽이 내려앉아 물이 고이거나 엉뚱한 곳으로 흐른다면 고정이 풀린 것입니다. 기울기를 새로 잡아 다시 고정하거나 교체합니다.
이음부에서 물이 샐 때
비가 오면 이음 부위에서 물이 떨어지거나 벽을 타고 흐른다면 이음이 벌어진 것입니다. 해당 구간을 마감하거나 부품을 교체합니다.
낙엽이 쌓여 막힐 때
주변에 나무가 있으면 물받이 안에 낙엽이 쌓여 물이 넘칩니다. 청소로 해결되는지, 구조를 바꿔야 하는지 확인해 안내합니다.
물받이가 아예 없을 때
처마에서 물이 그대로 떨어져 벽과 바닥이 젖는다면 신설이 필요합니다. 지붕과 홈통 위치에 맞게 설치해 물길을 정리합니다.
CHECK
지붕 재질과 처마 형태부터 확인합니다
지붕 물받이는 지붕 재질과 처마 형태에 따라 설치 방법이 달라집니다. 기와나 슁글, 금속 지붕은 고정 방식이 서로 다르고, 평지붕은 옥상 가장자리의 구조를 보고 정해야 합니다. 그래서 같은 길이라도 작업 방식과 일정이 다를 수 있습니다.
문자로는 지붕 전체가 보이는 사진과 물받이 가까이에서 찍은 사진, 건물 층수를 알려 주세요. 사다리나 비계가 필요한 높이인지 미리 판단할 수 있습니다. 작업 지역은 서울·경기·인천입니다.
FAQ
지붕 물받이, 자주 나오는 질문
물받이만 따로 교체해도 되나요?
네. 홈통이 멀쩡하다면 물받이만 교체할 수 있습니다. 다만 두 부분이 이어지는 자리는 규격이 맞아야 하므로 연결부를 함께 확인합니다.
지붕 재질에 따라 작업이 다른가요?
고정 방식과 이음 처리가 지붕 재질마다 다릅니다. 현장 사진을 보고 지붕 형태에 맞는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작업은 하루에 끝나나요?
길이가 짧은 경우에는 하루 안에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건물이 크거나 높은 곳은 이틀 이상 걸릴 수 있어 일정을 미리 안내합니다.
겨울에도 작업할 수 있나요?
얼음이 얼거나 눈이 쌓인 날은 미끄러워 위험하므로 작업을 미룹니다. 날씨가 풀린 날로 일정을 함께 조정합니다.
처마 길이를 정확히 모르는데 안내가 되나요?
건물 정면과 측면 사진이 있으면 대략의 길이를 가늠해 범위를 안내합니다. 정확한 치수는 현장 확인 후 정합니다. 상담 시간은 월~토 08:00~20:00입니다.
CONTACT
현장 사진과 지역을 문자로 보내주세요
사진을 보시고 필요한 작업 범위를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